top of page

​가현판화공방

Everything in print that can be applied and expanded for your work

혁신과 감성의 테크니션 집단 

1391.jpg

Our Story

가현판화공방은 35여년 경력의 마스터와 판화 전공자들이 제작에 참여하는 테크니션 집단입니다.

이건용, 심문섭, 방의걸, 최영욱, 이세현,  유병훈, 김찬일,

쩡판츠, 쩌춘야, 에바 알머슨, 히로시 고바야시, 등

국제적인 작가들과 협업하며,

새롭고 혁신적인 판화 제작에 주력해왔습니다.

동판/석판/목판/실크스크린 등의 전통적 기법에서 응용,확장 가능한

모든 종류의 판화 제작을 제안하고 컨설팅합니다.

판법의 기술적 혁신을 통한 판화의 부흥과

유명작가들과 공동으로 기획해 제작한 판화 작품들을

on/off line gallery를 통해 선보이며, 대중과의 소통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가현판화공방은 1960년 비엔나에서 열린

제3회 국제미술인회에서 인준된 사항을 기초로

1963년 UNESCO지부의 국제화가, 조각가, 판화가협회 영국위원회가

세부원칙을 첨가하여 작성한

'오리지널 판화의 정의'를 바탕으로

작가들의 자유로운 창작을 위해 개방하고

판화기법의 지속적인 연구와 엄격한 작품 관리를 하는

워크샵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GAHYUN PRINTMAKING STUDIO is the group of technicians

with about 35 years of experience in printmaking.

We reinterpret existing works and completely recreate them as printmaking expressions.

To accomplish this, we plan, supervise, and execute the entire process. 

Founded in 2009, GAHYUN PRINTMAKING STUDIO

has been collaborating with international artists

and experimenting with innovative printmaking.

867B2867B4DA.jpg
가현앰블럼-hp 사본.jpg
bottom of page